(리포트) 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서울시·자치구 불법 제작 종량제봉투 합동 점검 나서 장동혁, 오세훈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강대강 대치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당선...정원오 낙마 尹, "학교서 안 배운 내용, 수능 출제 배제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고유가 지원금 8월 말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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