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청주서 이재명·김문수 대선 벽보 훼손…경찰 수사 李 대통령, "동남아 전체 대상 불법 구인광고 긴급 삭제 지시" 지하철 4호선 작은 체구 여성만 노려 폭행.."시민들 불안에 떨어" 檢, ‘민주당 돈 봉투 의혹’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착수 노태악 선관위 前 위원장, '투표용지 부족' 공식 사과…"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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