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이재명, "야간집회 금지, 위헌적…한가하게 집회법 개정 논할 때인가" 오세훈 "내란 특검", "이재명 대선용 특검" 서울시, 수도권 맞춤형 출근버스 운행 ‘의료계 블랙리스트’ 퍼뜨린 사직 전공의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신상진, 민선 9기 핵심 정책 본격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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