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TV】 한도희 기자=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내달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bhc는 단순히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많은 이들 이게 음악만 선사하는 것이 아닌 ‘별 하나의 페스티벌’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음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전액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고객의 취향과 가치,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브랜드 프로젝트다.
bhc는 페스티벌의 핵심 메시지인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를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낼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 7팀을 공개했다.
먼저, 지친 일상에 위로를 건네는 ‘Cheering(응원·격려)’의 아이콘으로는 규리, 적재, 멜로망스, 이무진이 무대에 오른다.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끌 ‘Connection(연결)’ 무대는 다이나믹 듀오가 맡는다. 이어 ‘Creativity(창의·독창성)’ 무대에는 인디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밴드 까치산과 리도어가 참여해 젊은 세대에 영감을 전할 예정이다.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앞서, bhc가 숨은 원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별 하나, 꿈 하나’ 오디션에서 최종 선발된 신진 아티스트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행사장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F&B 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된다.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 및 안내 사항은 익일부터 bhc 앱과 공식 페스티벌 운영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이번 라인업은 단순한 인지도를 넘어, 각 아티스트의 음악이 가진 고유한 메시지가 ‘별 하나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가치와 깊이 공명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구성했다”며, “따뜻한 5월의 봄밤, 한강공원을 수놓을 별 같은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