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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민선 9기 출발 행보 첫날 새벽 '환경미화원과 청소'

기사입력 2026.07.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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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TV】 한도희 기자=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1일 새벽 기흥구 동백지구 이주자 택지에서 환경관리원(환경미화원)들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민선 9기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이날 환경미화원 10여명과 새벽 5시30분부터 6시15분까지 동백동 연립주택 밀집 지역과 인근 상가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작업을 마친 뒤 환경미화원과 조찬을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 시장은 "새벽부터 거리와 골목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것을 청소작업을 해보니 충분히 실감할 수 있었다'며 “노고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취임식에서 이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용인의 미래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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