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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TV】 심혜린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우와 와인의 조화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페어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와인 브랜드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의 대표 와인 2종을 할인 판매하며 계절에 어울리는 한우 페어링을 제안해 고객 미식 경험을 강화한다.
창고43은 내달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여름 페어링 큐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로버트 몬다비 트윈 오크스 까베르네 소비뇽’과 ‘로버트 몬다비 트윈 오크스 샤도네이’를 정상가보다 20% 할인한 4만4천 원에 소비자들에게 선사한다.
레드와인 ‘트윈 오크스 까베르네 소비뇽’은 잘 익은 과실 향과 균형 잡힌 산도, 당도가 특징으로 ‘500시간 숙성 채끝’과 ‘특안심’에 곁들이는 페어링으로 추천했다.
500시간 숙성 채끝은 두툼한 두께와 풍부한 육즙을, 특안심은 담백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점으로 내세운 메뉴다.
화이트와인 ‘트윈 오크스 샤도네이’는 배와 복숭아, 열대과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창고43은 샤도네이를 최근 출시한 ‘우니 육사시미’와 ‘우니 육회’에 곁들이면 성게알의 크리미한 풍미와 조화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창고43은 프로모션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준비한 와인을 가져와 한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맞춤형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여름나물과 차돌박이 밀쌈’과 ‘깻순이 들깨 갈비탕’ 등 여름 시즌 한정 메뉴도 출시하며 계절 메뉴를 강화했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여름철 프리미엄 한우와 로버트 몬다비 와인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메뉴 특성에 맞춘 다양한 페어링 큐레이션으로 차별화된 한우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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