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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각당 지방선거 공천 평가에서도 민주당과 국민의힘

  • 원주언
  • 26-04-10 03:00
  • 조회수 2

대구웨딩박람회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은 9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세월호 선장과 뭐가 다르냐”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과의 전화 인터뷰서 “이미 배가 기울어져서 침수가 시작됐는데 ‘그냥 배에 남아 있으라’고 한 세월호 선장이 있었다”며 “우리 당 상태가 똑같다. 세월호 선장과 뭐가 다르냐. 이 이야기를 장 대표가 꼭 새겨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당이 서너 차례 공천을 잘못해서 선거 폭망하고, 그것이 우리 당 대통령의 탄핵으로 다 이어졌다”며 “성공하는 당이 되려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아직도 모르고 있다”고 장 대표를 겨냥했다. 주 의원은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공관위원장)에게 비난이 가는데, 이정현을 기용한 사람도 당 대표이고, 시정할 수 있었음에도 그대로 한 것도 당 대표”라며 “이번에도 이 전 위원장이 전국을 들쑤셔서 자해 행위를 해놓고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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