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화물차 별도 수사가 진행 중이며, 동시에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서도 감찰이 병행되고 있다. 한 전 대표가 언급한 ‘김용현, 노상원’은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가담자로 지목돼 내란 혐의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인물들이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당시 계엄 선포를 건의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려 한 이른바 ‘계엄 사령탑’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역시 비선으로 계엄을 기획·설계하고 정치인 체포 명단 작성 등에 관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서정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하남 한강변을 활용한 대규모 국가정원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서 예비후보는 약 100만 평 규모의 정원을 조성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관광과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원 내부에는 테마형 정원과 생태 교육시설, 체험형 공간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방식도 도입하겠다는 방침이 이번 직무정지 조치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여권은 "수사 공정성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염두에 둔 정치적 조치"라고 반발하고 있다.